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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Tour Guide
주변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펜션 주변에는 체험과 볼거리가 있는 다양한 여행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곡강의 척금대

물길에 의하여 산태극, 물태극으로 잘려나간 곳은 깍아 지른듯한 석벽이 병풍처럼 둘러 있고 강과 산이 맞닿은 곳에 평평한 석대가 아름다운 주위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으니, 이곳이 척금대로서 1692년(숙종18년) 현감 정석교가 여기서 시회를 열었을 때 척금대라 이름지어졌다고 전해 온다. 척금대 위에 올라 주위를 바라보면 반변천 맑은 물이 수백척 반월형 또는 태극모양의 석벽을 끼고 유유히 흐르고, 거울처럼 맑은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와 강가에 펼쳐진 솔밭과 깨끗한 모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니 여름철이 되면 이곳에 목욕하는 사람과 낚시하는 사람,야유회 나온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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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 수변공원

삼지는 간지, 연지, 향지등 세 개의 연못이라는 의미로 세 연못 중에 가장 큰 연지에 연꽃공원을 조성하여 항시 무료개방을 하고 있다. 연못을 잘 보존하면서 청정생태환경의 습지를 조성하여 긴 산책로와 탐방로를 걸으며 무수히 많은 연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산나물 축제

알싸하고 담백한 천연 웰빙푸드 영양 산나물! '새댁이 나물이름 30가지 정도 모르면 굶어 죽는다'는 영양.영양은 예로부터 산나물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영양산나물은 무침, 부침, 쌈으로 우리 조상들이 밥상에 올랐고 임금님 수라상에도 올랐으며 소중한 약재로 쓰이기도 했다. 대한민국 산채박람회와 영양산나물축제는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산나물축제로 청정 무공해 산나물을 비롯한 특산물, 전통문화가 잘 어우러진 종합문화축제로 매년 5월 중순 영양읍 내외 일월산 등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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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과 주실마을

청록파 시인 조지훈이 태어난 주실마을은 전통마을이면서도 실학자들과의 교류와 개화 개혁으로 이어진 진취적인 문화를 간직한 매우 유서깊은 마을이기도 하다. 주실마을에는 조지훈 시인의 생가인 호은종택이 마을 한복판에 널찍이 자리잡고 있고 월록서당 등 숱한 문화자원들이 지금도 그대로 남아 있다. 지훈문학관 지훈산책길 시공원 곳곳에는 그의 시들이 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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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과 두들마을

이곳 두들마을은 조선 시대 광제원(廣濟院)이 있던 곳으로 ‘언덕(두들)에 위치한 원이 있던 마을‘ 이라고 하여 원두들 원리라 부른다. 소설가 이문열 선생의 고향이기도 한 두들마을의 가장 높은 곳에는 선생의 집필실 및 문인을 위한 공간인 광산문학연구소가 있다. 5분여 떨어진 곳에 이문열 선생의 생가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또한 두들마을 입구에 있는 "음식디미방 체험관"은 석계 이시명 선생의 부인 장계향이 남긴 최초의 한글요리책 《음식디미방》의 음식을 복원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관이다. 마을에는 체험관 이외에도 "음식디미방"에 담긴 음식을 모형화해 보여주는 전시관과 전통음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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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위

절벽과 강을 사이에 두고 바위를 깎아 세운 듯하나 언듯 보기에는 거대한 촛대를 세워 놓은 것 같은 바위가 선바위이고, 석벽과 절벽을 끼고 흐르는 두 물줄기가 합류하여 큰 강을 이루는 강을 남이포라 부른다. 선바위와 남이포는 조선 세조때 남이장군이 역모자들을 평정시켰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국민관광지로 현재는 선바위 지구에 자연생태마을 농특산물직판장 수변휴게공간, 산촌박물관, 분재야생화, 테마파크, 민물고기 전시관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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